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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대영어학의 이론과 응용] 6주차 과제 - 관사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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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대영어학의 이론과 응용] 6주차 과제 - 관사

지하철 5호선 2026. 7. 10. 11:35

(1) 관사를 배운 본인의 경험담에 비추어 오늘 수업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.

 

1010(목요일) 6주차 article 수업을 통해 정관사와 부정관사의 의미와 쓰임새를 알 수 있었고 본 수업은 매우 유익한 수업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.

 

specifier에 해당하는 관사를 공부하며 다시 한번 specifier-head-complement의 구조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저는 과거 영어의 관사를 배울 때 관사는 한정사의 범주에 속한다고 배웠습니다. 한정사는 관사, 지시사, 소유격, 수량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뒤에 나오는 명사핵의 의미범위를 정해준다고 배웠습니다.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관사에 대해 더욱 깊이 유형별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 

교수님의 슬라이드의 17페이지를 통해 A crow/ The crow/ Crows 사이의 관계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. 한편, 물질/재료 명사 앞에 a/an이 붙어서 특정한 새로운 의미를 나타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.

 

마지막으로 교수님께서 관사 빈칸 넣기 문제를 해설해 주시면서 왜 해당 관사가 들어가야 하는지를 맥락과 의미의 차원에서 설명해 주셨습니다. 이러한 설명이 관사를 공부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.

 

추가적으로 영어에서 관사라는 문법장치가 다소 허술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 좀더 구체적이고 정교한 관사 문법장치들이 있었더라면 미묘한 맥락을 이해하는데 용이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.